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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주)과 새로운 기부 문화 확산 협약 체결_2020.03.10

등록일 | 2020/3/10 10:11   조회 | 166




착한 기업의 기부문화 장착에 앞장서고 있는 GK337(주)의 Box337가 더시크릿(주)과 12일 협약식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협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Box337 기부문화의 참여는 유명 셀럽 으로 부터 시작, 많은 기업과 일반인까지 확장 될 계획에 있으며,

이번 기업 기부의 시발점으로 이번 대한민국 풀빌라 더 시크릿 주식회사에서 숙박권을 기업기부로 제공, Box337을 통해 기부가 진행 될 예정이다.


새로운 기부문화 Box337은 일반적인 현금 기부가 아니라, 이미 사용된 물품을 현금처럼 기부할 수 있는 새로운 기부 문화로써 현재 유명 셀럽 2000명이 참여하여 진행 중이다.


지난 2월 1일 안드로이드 기반의 Box337 앱이 그랜드 오픈되어, 유명 셀럽인 아이돌, 배우, 정치, 경제 각종 스포츠 선수 및 레전드 등

유명 셀럽의 애장품 6000여점이 순차적으로 경매를 통해 판매된 수익금 100%는 모두 기부자의 이름으로 기부처에 전달되고 있다.

또한 기부의 모든 진행 과정은 Box337 앱에 모두 공시 되어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투명하고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Box337의 기부 캠페인은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하여 일명 ‘기부 포비아’로 불리는 의구심을 불식시킬 수 있으며,

이를 위하여 GK337(주)는 국내 최고의 블록체인 기술 업체인 데일리블록(주)과 협업한다.

Box337에 블록체인의 분산 원장 기술을 도입 블록체인 기반 기부프로그램을 장착, 지속적으로 수정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GK337(주)의 김태복 대표는

“Box337은 물품의 가치 변화로부터 시작한 기부문화가 글로벌 시장에서 투명하고 아름다운 기부문화로

장착하기 위해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미국 등 글로벌시장의 빠른 확산을 위하여 이미 앱에 영어와 일어 등 언어 전환 기능을 장착하고 있으며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서 벌써 많은 관심을 갖는 파트너들의 요청을 받고 있다.”